BH조형학원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관련기사

미래부, 3D프린팅 산업 '정책 해우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2 18:39 조회1,869회 댓글0건

본문

미래부, 3D프린팅 산업 '정책 해우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일 저녁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D프린팅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을 주제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제25차 ICT정책 해우소'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앞줄 왼쪽 두 번째)이 토론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미래부) © News1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지난 2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D프린팅 산업 관련 '제25차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정책 해우소에서는 학계, 산업계 등 3D프린팅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3D프린팅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3D프린팅은 제조업의 공정 혁신은 물론 의료, IT, 문화 등 다양한 분야간 융합을 통해 신산업과 일자리를 창출시키는 미래성장동력으로 손꼽힌다.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전세계가 글로벌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는 분야다.

이번 정책해우소에서는 '민간주도의 메이커스(Makers) 운동 활성화 방안', '3D프린팅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 '3D프린팅 산업진흥을 위한 디지털제조분야 지식재산권 전략' 등 주요 이슈에 관한 참석자간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3D프린팅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 산업을 진단하고,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전략을 통한 개량기술 연구개발, 국제박람회 공동홍보, 국산장비 온라인 홍보 강화 등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초기단계인 국내 3D프린팅 기업들의 영세성과 기술격차 등 경쟁력이 취약한 상황으로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업계의 자생 노력과 정부의 R&D 지원 확대, 3D프린팅 특성이 반영된 인력양성, 그리고 업계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우리나라가 2020년까지 3D프린팅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3D프린팅산업 발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성호 기자(sho2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
(주)BH3D조형학원[105-17-862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3-5 SB빌딩 3층 (2호선 합정역 7번출구 5분거리)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77-14
CEO.김병하 TEL.02-2282-6796 FAX.02-334-7281 E-mail.bhartcenter@naver.com